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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 마음상담센터]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담센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3-25 10:59:21
  • 조회수 24


정신건강은 특별한 그들이 아닌 '우리들 생활 속' 이야기입니다.


마음을 치료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상대원마음상담센터'


5년 전 아들을 낳고 심한 산후우울증이 찾아왔어요.

무기력증이 심해 출근이 어려울 정도였어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육아 휴직을 했지만 증세가 심해졌어요.

남편은 아무렇지 않은 듯 “집에만 있으니까 우울한 생각이 드는 거 아니냐.

나가서 바람도 쐬고 기운을 차려라”고 말했지만 더 상처를 받았어요.

_직장맘 A씨 (39)

저는 남들보다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탓에

초등학교 때부터 괴롭힘을 당해왔어요.

고등학교를 먼 곳으로 다니면 괜찮아지겠지해서

일부러 전학을 왔는데도 왕따를 당했었던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흔히 잘 노는 아이들에게 폭력과 갈취를 계속 당하고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삶을 포기하고 싶지만그렇지 못해요.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참고 있는데 이제 한계인 것 같아요.

_ 고등학생 B군 (18)

상대원3동복지회관은 '상대원마음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음 속 상처와 아픔, 그리고 고민이 있으신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이용방법은 첨부된 그림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신건강은 특별한 그들이 아닌 '우리들 생활 속' 이야기입니다.

어렵고 두려워 망설이지 마세요.

마음을 치료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상대원3동복지회관

'상대원마음상담센터'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문의_마을복지팀 031-747-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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